울산지역 입원환자의 가장 큰 질병 원인은
치핵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울산시민의
입원병명을 조사한 결과, 인구 10만명당 치핵이
570명으로 가장 많고, 골절이 344명으로 2위, 폐렴이 314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울산시민들은 지난해 1인당 평균 연간
16.4회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전국 평균 17.1회 보다 조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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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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