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의 경우 올 한해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3%와 8%씩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대형할인점은 0.6에서 4.5%의
매출 신장세를 보여 백화점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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