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3) 새벽 3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경찰의 삼산치안센터에서 불이 나 사무실 집기 등을 태워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치안센터는 야간근무를 하지 않는 곳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문이 잠겨 있던 사무실 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미뤄 전기 누전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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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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