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과 함께 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제10회 울산마라톤클럽 전국 하프마라톤 대회가
오늘(12\/23) 오전 11시 울주군 청량면 회야댐
주로에서 열렸습니다.
순수 마라톤 동호회가 마련한 오늘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특히 시각장애인 4명이 일반 참가자들의 손을
잡고 코스를 완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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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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