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물량이 몰리는 연말을 맞아 우체국을
사칭하는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체국을 사칭하는 ARS 전화는 택배가
도착했다는 등의 안내멘트가 나온 후 9번을
누르면 안내하는 사람과 연결돼 집주소와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자세하게 물어본 다음 전화를 끊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울산우체국은 최근 이처럼 개인신상을
물어보는 우체국 사칭 전화를 받았다는 고객이 상당수에 이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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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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