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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지 팥죽나누기 봉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07-12-22 00:00:00 조회수 22

동지인 오늘(12\/22) 울산지방은 낮 시간이
9시간 46분으로 일년 중 가장 짧았습니다.

동지를 맞아 현대자동차 임직원 300여 명은
울산지역 사회복지단체와 무료급식소 등을
찾아 불우이웃들과 함께 하는 팥죽 나누기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2\/23)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5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동지인 오늘부터 간절곶의 일출 시간이
포항의 호미곶보다 빨라져 새해 첫 날 울산에서
가장 먼저 해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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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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