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인 오늘(12\/22) 울산지방은 낮 시간이
9시간 46분으로 일년 중 가장 짧았습니다.
동지를 맞아 현대자동차 임직원 300여 명은
울산지역 사회복지단체와 무료급식소 등을
찾아 불우이웃들과 함께 하는 팥죽 나누기
행사를 열기도 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2\/23)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5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동지인 오늘부터 간절곶의 일출 시간이
포항의 호미곶보다 빨라져 새해 첫 날 울산에서
가장 먼저 해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게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