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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시범거리 옥교동 장생포동 선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22 00:00:00 조회수 110

중구 옥교동과 남구 장생포동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내년 간판시범거리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청과 남구청은 행자부로부터
각각 3억원의 교부세를 지원받아 기존의 간판을 철거하고 표준에 맞게 제작된 새 간판으로
교체하게 됩니다.

행정자치부로부터 간판 시범거리에 지정된
지역은 중구 옥교동 안국한의원에서 시계탑
사거리 구간과 남구 장생포동 고래박물관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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