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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와 울산시 교육감 재선거가
끝났지만 각종 선거 홍보물이 대부분 그대로
방치돼 도시 미관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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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에 나섰던 한 후보자의 현수막이 뜯어진 채 너덜거리고 있습니다.
선거 현수막이 철거되지 않고 방치되면서
아직도 선거 기간인 것처럼 착각이 듭니다.
◀SYN▶ 울산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도로가에 방치되고 있는 선거 홍보물
대부분이 교육감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들의
것입니다.
득표율이 10%를 넘지 못해 선거 기탁금
5천만원을 되돌려 받지 못한 교육감 후보들의
홍보물은 철거 책임자도 없는 상태입니다.
◀ S\/U ▶ 대통령 선거와 교육감 선거가
동시에 치뤄짐으로써 각종 선거 유세용
홍보물이 여느 때보다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당선 사례 현수막도 광고물 게시판 등이 아닌 아무 곳에나 나붙어 있습니다.
◀SYN▶ 구청 관계자
선거 낙선 뒤 방치되는 현수막과 당선을
자축하는 현수막이 각종 불법 광고물과
어울러져 도심 미관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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