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해상관광사업 희망자 없어 실패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2-21 00:00:00 조회수 51

관광유람선 운항 등을 포함한 울산시의 해상
관광 개발사업이 희망자가 없어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이 질의한
해상 관광개발계획에 대한 답변에서 제 3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유람선 운행계획을
세웠지만 사업 희망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부터 2천 11년까지
추진할 제 4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는 유람선 운항계획을 포함시키지 않고 강동권 개발과
해양레포츠 기반 조성 계획만 반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