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천곡동 달천 유적지에 대한 발굴조사가
확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12\/21) 달천철장 주변 문화재 재심의에서 제3 기관의 재조사에서도 비소
오염이 확인돼 문화재를 발굴한 뒤 토양정화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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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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