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호랑이 축구단이 오늘(12\/20)
울산 사랑의 열매 사무국을 찾아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나눠주라며 mp3 300개를
전달했습니다.
모금회측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축구
선수로 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됐다며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금호석유화학 합성수지 공장도
사랑의 열매 사무국을 찾아 천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촬영-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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