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0) 11시쯤 남구 달동
모 나이트클럽 앞에서 30살 박모씨가
직장 동료와 함께 3차를 위해 술자리를
옮기던 중 갑자기 구토를 하며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구토물이 박씨의 식도를 막아
박씨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사체를 부검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