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1)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시례동
목공소에서 불이나 목공소 내부 150제곱미터와 보관중이던 가구와 목공 기계류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목공소 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목공소 주인 44살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전기 합선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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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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