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골프장에서는 인체에 유해한
고독성 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단체와 합동으로
올해 하반기 골프장 농약 잔류검사에서 울산
지역 3개 골프장의 잔디와 토양,유출수를
채취해 농약검사를 실시했지만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농약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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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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