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부담없이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근로자 능력개발 카드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근로자 능력개발 카드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울산노동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뒤 1년간 100만원,최대 5년간
300만원에 해당하는 직업훈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 카드를 발급받은 울산지역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현재 천400여명으로 이 가운데
880명이 직업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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