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울산지역에 민간 아파트
7천400여가구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가 전국 117개
건설업체를 상대로 내년도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체 공급 물량은 올해보다
38.4%가 늘어난 33만천여가구에 달하며,
이 가운데 7천411가구가 울산지역에
공급됩니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당초
올연말까지 분양에 들어가려던 건설업체들이
분양률 저조 등을 우려해 분양시기를 내년으로
늦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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