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1) 새벽 2시20분쯤 북구 시례동
한 목공소에서 불이나 보관하던 목재와
가구 등을 태운 뒤 소방서 출동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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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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