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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지역 숙원사업 해결 기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2-20 00:00:00 조회수 128

울산상공회의소는 경제 성장과 실용을
중시하는 새 대통령이 선출된만큼
지역 경제와 관련한 숙원 사업이 조속히
해결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족한 산업용지 확충과 자유무역지역
지정,신항만 조기완공 등 최적의 산업 인프라가
하루빨리 조성되고,기업경영과 투자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종 규제들을 철폐해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울산의 오랜 과제인
노사문제와 산업평화 정착에 관심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신설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세계적인 특성화 대학으로서 다양한 연구기반
시설과 양질의 인력공급 등을 통해 울산이 첨단
산업 도시로 탈바꿈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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