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17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입건된 선거사범은 모두 34명으로 지난 16대 대선
때의 22명과 비교해 55%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선거사범이 늘어났지만 흑색선전이나
금품살포 등의 중한 부정선거 사범은
적발되지 않았으며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사범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감 재선거와 관련해서는 후보지지를 위한 문자 메시지 발신과 불법적인 명함 배포 등
3건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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