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복구를 위한 지역 기관들의 지원활동이 계속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내일(12\/21) 새벽 경찰관 40명이 태안으로 출발해 방제작업과 함께
쌀 50포대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남구청도 오는 22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110명이 태안지역 오염현장에 가서 기름제거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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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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