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출입문으로 오인한 20대 여성이
4층 건물에서 추락해 9일만에 숨졌습니다.
지난 10일 밤 10시 50분쯤 남구 달동 모
골프연습장에서 남자친구와 회식을 하던 28살 전모씨가 술을 마시고 창문을 출입문으로 잘 못 알고 나가 4층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전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어제 오전 11시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물주의 과실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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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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