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9) 오후 4시 30분쯤 남구 신정1동
모 건물 지하주차장 바닥에서 환경미화원
45살 장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장씨는 지난 15일 열린 환경미화원 회식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집에 오지
않아 가족들에 의해 가출신고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술에 취해 실족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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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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