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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울산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한나라당이 선거
기간동안 제시한 울산지역 10대 공약도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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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이번 대선을 앞두고 발표한
울산지역 10대 대선공약은 대부분 지금까지
지역 현안이면서 해결이 더딘 사업들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로서는 이들 사업 해결이
한결 쉬워질 것이라며 벌써부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울산 거리유세에 나선 이명박
당선자가 울산을 제 2의 고향으로 표현하면서
까지 각별한 인연을 표시한 것도 이같은
기대감을 더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INT▶이명박 당선자(지난 8일)
10대 공약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 연구원을
설립하고 복합 에너지 생산 연구단지를 조성해 울산을 국내 최대의 차세대 에너지 개발과 생산
집적지로 만들겠다는 공약은 울산시의 에너지
메카도시 구상과 맥을 같이 합니다.
C.G--국가공단 확장과 국립 산재재활
병원 설립,자유무역지역 지정,공해 차단녹지
조성등 경제와 환경관련 현안에 대한 국고
지원도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C.G--이와함께 하이 스피드 울산프로젝트
추진과 역세권 컨벤션 센터 설립, 태화강
삼호지구 생태공원 조성,과기대 응용과학
특성화대 육성등 하나같이 시급한 울산현안도
사업추진이 한결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대선공약들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정몽준 의원까지 합세한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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