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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 표정(개표 한창)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2-19 00:00:00 조회수 82

◀ANC▶
교육감 재선거 개표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후보들의 표정이 엇갈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각 후보 진영은 초조한 마음으로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를 전화로 연결합니다.

- 예, 조창래 입니다.

아직 개표 초반이기 때문에 각 후보진영은
지금 초조한 마음으로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2강 체제를 구축해온
김복만, 김상만 후보 캠프는 저마다 승리를
장담하고 있습니다.

기호1번 김복만 후보는 선거전 막판 동구와
북구 지역에서 무더기 표가 흡수됐다며 승기를
잡았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기호2번 김상만 후보는 제자를 중심으로 한
선거운동이 선거전 막판까지 유권자들의 입에
입을 타고 지지세가 굳어졌다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또 3중 양상을 보여왔던 이덕출,정찬모,
최만규 후보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개표 결과를 지켜보자는 담담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울산시 교육감 당선자 윤곽은
내일 새벽 1시쯤이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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