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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감 재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교육감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거리 유세 등으로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결전의 날을 앞둔 각 후보들의 표정,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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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후보는 아파트 단지를 찾았습니다.
풍부한 사회적 경력을 바탕으로 울산의
교육을 확 바꾸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김복만 후보\/기호1번
김상만 후보는 울산대학교 앞을 찾았습니다.
인성교육과 학력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대학생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INT▶김상만 후보\/기호2번
이덕출 후보는 동구지역에서 거리 유세를
벌였습니다.
수도권과 선진국의 우수 사례를 울산 교육에
접목시킬 후보는 자신 뿐이라며, 선거전
막판까지 열띤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INT▶이덕출 후보\/기호3번
정찬모 후보는 퇴근길 공업탑 로터리에서
유세에 나섰습니다.
교육을 잘 아는 깨끗한 교육감이 당선되야
울산 교육을 바꿀 수 있다며 진보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정찬모 후보\/기호4번
최만규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다시 한번
힘을 모았습니다.
교육감을 지낸 자신만이 교육부로 부터
교육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며 힘찬 구호로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INT▶최만규 후보\/기호5번
◀S\/U▶이제 몇시간 뒤면 22일간의 길었던
선거운동이 막을 내립니다.
내일 선거에서 마지막으로 웃는 후보가
누구일지 결전의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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