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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유출 사고지역 봉사활동 잇따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07-12-18 00:00:00 조회수 115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제거 작업에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산 통도사 스님 2백여명은 어제(12\/17)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기름 제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울산공수특전동지회 재난구조대도
지난 주말 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태안
앞바다에서 기름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도 어제(12\/17) 작업복과 흡착포용
의류 등을 수집해 태안군청 종합상활실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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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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