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북,강원 등 3개 시도는
오늘(12\/18) 동해시청에서 고위 실무협의회를 갖고, 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합동 실무 테스크포스를
운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개 시도는 오늘 회의에서 내년 1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에
대한 수정과 보완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2월부터는 시도지사 협의회를 거쳐 건교부와
본격 협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3개 시도는 지난 2천4년 시도지사 협의회를
구성하고, 2천20년까지 228개 사업에
총 93조8천억원을 투입하는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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