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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부동층 지지 호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18 00:00:00 조회수 10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대선 후보
진영은 부동층을 공략하기 위한 기자 회견과
함께 마지막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 오전 기자 회견을
갖고 이명박 후보의 거짓말이 드러났다며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했습니다.

한나라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사기꾼과
협박꾼의 입만 바라보며 정치생명 연장에
이성을 잃어버린 집권세력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려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거리 유세등을 통해 이명박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미래를 위해
권영길 후보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도 BBK 동영상 공개 이후
보수층이 결집하고 있다며 막판 역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측과 민주당 이인제
후보도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을
붙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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