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시내 곳곳을 누비며 마지막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남구 삼산동 아파트 단지를
돌며 풍부한 사회 경력을 가진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으며, 김상만 후보는 울산대학교
앞에서 젊은 유권자들에게 울산 교육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자신을 찍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덕출 후보는 거리 유세를 통해 울산교육을 수도권 수준으로 끌어올릴 적임자는 자신
뿐이라고 역설했으며 정찬모 후보는 북구
달천공단을 찾아 근로자들과 점심을 같이하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최만규 후보는 상가지역 등을 돌며 교육재정
5천억 확보 공약을 강조하며 막판 부동표를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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