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와 울산시교육감 재선거를 하루
앞두고 투표소 설치가 완료되는 등 선거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275곳의 투표소 설치를
완료했으며 투표함 이송과 투개표 종사원,
경찰 경비인력 배치 등 투표 준비가 문제 없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2\/19) 투표는 오전 6시에 시작돼 오후
6시에 종료되며, 각 투표장에는 경찰 경비
병력이 배치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게 됩니다.
내일 개표는 5개 구.군별로 진행되며
대통령 당선자 윤곽은 오후 9시쯤, 교육감
재선거는 모레(12\/20) 새벽 4시쯤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와 울산시교육감 재선거의
울산지역 유권자는 80만 6천 423명이며 지난
16대 대선 울산지역 투표율은 전국 평균보다 0.8%포인트 낮은 70%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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