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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울산공장 착공 내년 연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2-18 00:00:00 조회수 53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에 건립될 예정인
무학소주 울산공장의 착공이 문화재 발굴
등으로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지난 4월 건립 부지
9천여 ㎡에 대한 문화재 발굴이 완료되면서
지난 9월 착공이 예상됐지만 설계 변경 검토
기간 등이 늘어나면서 내년 2월 토목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무학 울산공장은 300억원의 사업비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주류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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