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천리리에 건립되고 있는 울산 암각화 박물관이 내년 3월 개관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암각화 박물관은 76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지 8천960㎡, 건축 연면적
2천25㎡,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엄걱화 박물관에는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실물 모형과 함께 중국, 러시아,
이탈리아 등 세계 120여개국 주요 암각화의
역사적 의미와 내용 등을 영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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