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에도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고용사정이 지속적으로 호전될 전망됩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1분기 전 업종의
고용전망지수는 111로 나타나 고용사정이 계속 호전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이 각각 112와 109로 올 4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조선은 전망지수가 100으로 올 4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기업의 임금체계 개선이
어려운 이유로 49.2%가 합리적 평가기준 마련이
힘든 점을 꼽았고, 산별교섭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중복교섭에 따른 비용 증가
우려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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