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간절곶이 전국적인 일출 명소로 자리잡으면서 2008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 사상 유례없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귀갓길 교통 혼잡을 최대한 덜기
위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08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앞두고
지역예술인과 자원봉사자, 경찰,
소방관계자 등이 모여 막바지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간절곶을 전국 최고의 해맞이
명소로 만들기 위해 행사를 내실화하고 홍보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INT▶ 하동원 행정부시장 \/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이번 해맞이 행사에 전국에서
1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특별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 S\/U ▶ 수많은 인파가 일출 후 한꺼번에 해산하지 않도록 공연 시간을 연장하는 등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들에게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원활한 셔틀버스 운행을 위해
경찰과 공무원 등 단속 인력을 늘려 간절곶
일대에 대한 불법 주정차를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입니다.
◀INT▶ 장광대 건설교통국장 \/
울산광역시
셔틀버스는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
동해펄프 삼거리 등 5개 구간에서 총 65대가
8분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