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이번 대선에 처음 투표하게되는 새내기 유권자들 가운데 투표하겠다는 유권자는 61%로 조사됐습니다.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시지부는
이번에 처음 투표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투표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 천 207명 가운데 꼭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742명으로 61%를 차지해 투표하지
않겠다는 응답 8%보다 크게 높아 첫 투표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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