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가 올들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시의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상승률은
0.73%에 그친데 반해 울산은 6.5%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최근 재건축 사업이 활발한 동구의 경우
이주 수요가 늘면서 아파트값이 무려 13.2%나
올랐고,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중구도
평균 5%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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