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예비축제에 머무른 울산 옹기축제가
문화관광부의 내년도 문화관광축제 선정때
등급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의 옹기축제와 울산시의
태화강 물축제,처용문화제,그리고 남구의
고래축제 등 4개 축제를 문화관광부의 내년도
문화관광 축제 선정 대상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5년부터 올해 까지
3년연속 문화관광 예비축제에 선정된
옹기축제가 이달말 문광부 평가에서 우수등급
이상으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이달말 전국 자치단체가
신청한 축제 가운데 최우수와 우수,유망,예비
축제등으로 나눠 50여개의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해 관광진흥기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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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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