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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포장공장 화재..1명 숨져(화면제공:중부소방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2-16 00:00:00 조회수 6

어제(12\/15) 밤 11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모 계란 포장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장
52살 이모씨가 숨지고 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회사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진화를 했지만 사무실 안에 이씨가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안에서 처음 불이 났고,
숨진 이씨가 유서를 남긴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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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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