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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앞 마지막 주말 치열한 유세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15 00:00:00 조회수 1

대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은 각
후보진영은 재래시장과 공원을 돌며 막바지
부동층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중구 차없는 거리에서
젊은 유권자들을 상대로 미래를 선택하는 이번
선거에 반드시 참여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태화시장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합동 거리유세를 갖고
대세론을 굳힌다는 계획입니다.

민주노동당은 대규모 거리유세 대신 당원들이 직접 울산대공원 등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며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도 차량을
이용해 울산전 지역을 돌려 보수층 결집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제 울산에서 유세를 벌였던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오늘 아침에는 농수산물 시장에서
상인들을 상대로 유세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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