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를 나흘 앞둔 오늘(12\/15)
교육감 후보들은 선거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체육 행사장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났고 주말을 맞아 시민들이 몰리는 곳에서
한표를 호소하는 등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의 마음을 잡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한편 울산시 선관위는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오며 금품살포와 후보간 흑색선전이
우려된다며, 불법 명함 살포와 인터넷을 통한
비방 또는 허위사실 공포 행위에 대해 24시간
감시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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