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서울 삼성에
역전승을 거두고 42일만에 최하위에서
벗어났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2\/15)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홈 경기에서의 3쿼터까지 56-62로
뒤졌으나 모처럼 뒷심을 발휘해 4쿼터에 승부를 뒤집어 74-69로 이겼습니다.
모비스의 신예 함지훈은 경기 종료 직원
자유투를 잇따라 성공하며 팀의 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한편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산드린은
오늘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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