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5)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용연동
케이피케미칼 2공장 변전실에서 불이나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변전실의 전기판넬부에 전기
과부하가 걸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3시5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LG생활건강 울산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과 공장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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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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