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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인원배정비율,지역대 반발-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2-15 00:00:00 조회수 55

◀ANC▶

교육부가 로스쿨 총정원의 48%를
부산등 지방에 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방과 수도권, 6대 4 비율을 주장해온
지역대학들은 지역균형발전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서울권역 52%, 부산등 4개 지방권역 48%,

교육부가 밝힌 로스쿨 입학총정원 비율입니다.

-----------CG시작
부산과 대구,대전,광주 4개 권역은
총정원 2천명중 960명을 배정받게 됐습니다.

960명을 4개 권역이 어떻게 나눠 가질지는
추후 결정됩니다.

-----------CG끝

부산대와 동아대,영산대등 지역대학들은
교육부의 이같은 인원배정이
지역균형발전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합니다.

지방대 서울,6대 4 배정을 주장해온
지역대학들로서는, 교육부가
수도권대학들의 눈치를 지나치게 본 것 아니냐는 입장입니다.

◀김병태 학장-전화INT▶
"지역균형차원에서 맞지 않다"




(OP)대학들은 그러나 다음달 초로 예정된
교육부의 현장실사는 충실히 준비해
로스쿨 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대와 동아대는 다음달 7일,
영산대는 다음달 5일 현장실사를 받게 되고,
1월 말쯤에는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과
개별대학 정원이 결정됩니다.

부산대가 150명,동아대 100명,영산대 80,
경상대가 50명 정원을 신청한 가운데,

부산권역에서는 2-3개 대학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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