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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으로 치닫는 교육감 선거 판세가 지금의
2강구도로 그대로 갈지 선거전 막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3중 후보들도 막판 역전 바람을 기대하며
주말과 휴일동안 총력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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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감을 뽑는 선거가 특별한
쟁점 없이 종반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김복만,김상만 후보의 2강 체제가 선거 막판까지 계속 유지될 것인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이 두 후보의 대결은 고등학교 교사 출신과 대학교수 출신간의 대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사회 활동을 통해 맺은 각계 각층 인물들과의 다양한 인맥을 통해 지지세
확산을 노리고 있습니다.
김상만 후보는 교육계와 제자들의 두터운
지지를 바탕으로 승기를 굳혀 나간다는 전략
입니다.
3중으로 분류되는 이덕출 정찬모 최만규
후보도 주말과 휴일 집중적인 유세를 통해
막판 역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특정 정당의 비공식적인 특정 후보
지지와 조직 동원 여부도 막판 변수가 될
전망인 가운데 일부 후보들이 정치권 지원에
공을 드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오는 (16일) 오전 8시 20분부터 10시50분까지 울산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교육감 후보토론회도 마지막으로 열리는 토론회인 만큼
막판 판세를 좌우할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S\/U▶ 이번 주말과 휴일이 사실상 선거
판세를 뒤집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주말과 휴일동안 각 후보들의 총력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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