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양광 발전시설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07-12-14 00:00:00 조회수 17

◀ANC▶
울산지역 태양광 발전시설 규모가 시간당
천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나무 수십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수종말처리장내 빈 공간에 총 길이
120미터, 높이 9미터에 이르는 대형 집광판이 설치됐습니다.

발전규모가 시간당 2백킬로와트, 울산지역
태양광 발전시설 가운데 가장 큽니다.

울산시는 하수처리장과 정수장 등 공공시설의 여유공간을 활용해 발전시설을 계속 확충할
계획입니다.

◀INT▶ 김봉현 \/
울산시 경제정책과

지난 5월 일반 시민들이 직접 출자해 만든
태양광 발전소.

한국전력과 계약을 맺어 전기 1킬로와트를
7백원 안팎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이 미래 투자 대상으로 상업성을
인정받으면서 개인용 발전소 보급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 S\/U ▶ 울산지역 태양광 발전시설은
공공시설과 교육시설, 기업체, 일반주택 등
모두 85곳으로 발전규모가 천킬로와트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투명 C\/G> 태양광으로 천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게되면 그만큼 화석연료를 덜 소비하게 돼 탄소 7백톤 배출 저감 또는 나무 21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두게 됩니다.

◀INT▶ 이선영 간사 \/
울산환경운동연합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개발은 화석 연료 위주의 연료비 절감은 물론 향후
기후변화 협약에 대처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전망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