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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 제조업 경기 위축될 듯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2-14 00:00:00 조회수 79

원화강세와 고유가 등으로
내년 1분기 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 실사지수가
올 4분기 111에서 내년 1분기에는 95로
급격히 떨어져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조선 업종은 각각 경기전망
지수가 118과 116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난 반면석유화학을 비롯한 나머지 업종은 지수가
90 이하로 떨어져 부진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연말 대선 결과와 새정부의 경제정책
향방에 따른 기대치가 남아 있어 경기전망이
다소 유동적이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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