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진영도 막판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어젯밤 중구 성남동 유세에 이어 오늘(12\/14) 아침에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앞에서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이
오늘(12\/14) 오전 농수산물시장에서 유세를
갖고 반 이명박표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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