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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4천 926명 부재자 투표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14 00:00:00 조회수 17

지난 이틀동안 실시된 제 17대 대통령선거와 울산시 교육감 선거 부재자 투표에서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4천 926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부재자 투표에서울주군이 천 30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구 1천 177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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