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동안 실시된 제 17대 대통령선거와 울산시 교육감 선거 부재자 투표에서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4천 926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부재자 투표에서울주군이 천 30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구 1천 177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