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이 지난해보다
4천 200여억원이 늘어난 2조 52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2\/14) 제105회 본회의를 열고 울산시의 당초 예산안에서 63억원을
삭감한 2조 52억원의 내년도 울산시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울산시의 내년 예산에는 신산업단지 조성비 등
일반산업단지 특별회계를 신설하면서 내년
특별회계가 올해보다 무려 55.4% 늘어난
5천억원 이상이 편성돼 예선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 서동욱 의원이 기자단이
뽑은 올해 행정사무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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