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에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되는 등 태양광 발전 설비가 크게 늘어나
총 발전규모가 천 ㎾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대공원과 울산
대학교 등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된 데 이어 오늘(12\/14)은 온산 하수처리장에 하루 발전
출력 200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준공돼 울산지역 태양광 발전시설은 모두
85곳에 천 12㎾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태양광 발전시설 준공으로
연간 전기 사용량의 5% 정도를 아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울산이 친환경 에너지 생산기지로
나아갈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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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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